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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22-08-27 14:41
[내보물1호도서관] 독서동아리 '닻별' 정기모임(8월)
 글쓴이 : 관리자
(조회 : 169)  
[닻별 8월 정기모임 결과 알림]

2022. 8.25.(목) 100~1200 / 하소아동복지관 2층 교육실

1.  8월 정기모임 진행순서
  - 회원들과 인사
  - 그림책 읽고 토론 : ‘엄마의 초상화’, 유지연, 이야기꽃
  - 비경쟁독서토론 : 파과, 구병모, 위즈덤하우스
  - 9월 모임일정 안내 : 2022. 9.29 (목) 10시 ‘조미자’ 작가와의 만남
  - 독서동아리 길잡이 박미라 선생님 말씀 및 건의사항 작성

2. 그림책 읽고 비경쟁독서토론 : ‘엄마의 초상화’, 유지연, 이야기꽃
  - 엄마께 엄마의 이름을 찾아드리고 싶다.(최한나, 이미은, 최혜영, 서지현)
  - 소중한 엄마께 엄마이름을 불러드리고 싶다.(최한나, 이미은, 최혜영, 서지현)
  - 엄마의 이름을 장난스럽게 불러드리고 있지만 좋아하시는 엄마의 모습에 만족스럽다(김종분)
  - 새로운 초상화의 모습이 신선하다(권민경)
  - 두 가지의 초상화를 액자형태로 대비적으로 표현함에 마음이 뭉클했던 기회였다(이길연)
  - 파과의 주인공 ‘조각’의 모습이 생각나게 하는 그림책이었다(최영복)
  - 육체적 나이는 들어가지만, 마음은 항상 청춘이라는 어른들의 말씀이 생각났다(정선미)
  - 누구누구의 엄마라고 불리우는 것이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다고 생각한다(정선미)
  - 엄마들의 자식사랑을 희생으로 표현하고 있지만 그 희생이 희생이 아닐수 도 있다라는 생각이       
  들었던 그림책이다(박은정) 
  - 호칭정리는 자존감의 표현이다(김미선)

3. 인문학 책(‘파과’, 구병모, 위즈덤하우스)읽고 비경쟁독서토론
  - 한문장이 길고 생소한 단어들이 많아서 문장이해가 조금 어려웠다.(최한나)
  - 인생의 상실에 대한 이야기 인 것 같다(김종분)
  - 등장인물들의 이름 하나하나에 숨어있는 의미가 있어서 흥미로웠고,
  인생의 노화와 쇠잔에 관한 이야기 전개에 의미를 찾을 수 있었다(이미은)
  - 혼자 읽었을 때보다는 함께 이야기 해보면서 내용파악이 되었다(정선미)
  - 조각이라는 특별한 사람이 아닌 우리 주위의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 인 것 같다.(박은정)
  - 영화를 보는 것처럼 한 장면 한 장면이 머릿속에 생각나는 책인 것 같다(박은정)
  - 사람의 목숨을 방역한다고 표현하는 것으로 목숨의 중요성을 잃은 것 같아 안타깝다(김미선)
  - 조각이라는 주인공이 살인청부업자로 피도 눈물도 없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인간의 본성은
  잃지 않은 진정한 사람이라고 생각된다(서지현)
  - 책을 읽고 나름의 독후감을 써보면서 별점 4.2점을 주고 싶은 책이다. 영화의 시나리오 같은 생각이
  들면서 조각이라는 인물의 배역으로 김희애가 적절하다고 생각되었다. 인간은 때를 잘 찾을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된다(최영복)
  - 처음 막연히 노년의 여성 킬러의 삶을 어떻게 풀어나갔을지 호기심으로 시작하였는데
  책을 덮는 순간 한 여자의 치열하고도 굉장히 고단한 삶을 볼 수 있었다(권민경)
  - 살아 있는 모든 것이 농익은 과일이나 밤하늘에 쏘아올린 불꽃처럼 부서져 사라지기 때문에 유달리
  빛나는 순간을 한번쯤은 갖게 되는지도 모른다. 지금이야말로 주어진 모든 상실을 살아야할 때(이길연)

4. 기타 전달사항
  - 2022. 9.29.(목) 10:00 조미자 작가와의 만남
  - 2022년 10월 토론도서 : H마트에서 울다, 미셀 자우너, 문학동네

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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